임성기재단, 희귀난치성질환 연구지원사업 공모
국내 대학·연구소·종합병원 연구자 대상, 年 2억원 최대 3년간 지원 2026-05-03 07:35
한미그룹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임성기재단이 ‘2026년도 희귀난치성질환 연구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총 2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올해 연구지원사업은 질병의 병리기전 규명부터 신규 치료 타깃 및 후보물질 발굴, 임상 단계까지 연구 전 주기에 걸친 지원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치료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임성기재단은 이번 공모 분야를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분류 기준에 따른 ‘근육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희귀질환’에 관한 기초 및 임상연구로 선정했다.신청 자격은 국내 거주하는 한국 국적 연구자다. ▲의·약학·생명과학 분야의 기초 및 임상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책임자(PI) ▲국내 대학 전임교원 ▲대학 부설연구소, 국·공립·정부출연 연구기관 연구원 ▲대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