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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FDA, 제약사 ‘임상 실패’ 미공개 관행 경고
      기업·연구자 2200여곳 서한…환자·연구자 정보 비대칭 해소 취지 2026-04-15 13:51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상시험 성패와 무관하게 법상 공개 대상인 시험 결과를 제때 공개하라고 제약업계와 연구자들에게 재차 요구했다. 긍정적 데이터만 부각되고 부정적 결과는 묻히는 관행이 이어질 경우, 의약품 개발 성과에 대한 시장과 의료현장의 판단이 왜곡될 수 있다는 문제 의식이 반영된 조치다.15일 업계에 따르면 FDA는 최근 2200곳(임상 건수 3000여건)이 넘는 의료제품 기업과 연구자들에게 임상시험 결과 공개 의무를 골자로 한 안내 공지를 발송했다. 부정적 임상 결과가 공개되지 않는 관행이 공공 기록의 공백을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일부는 공적 자금이 투입된 연구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FDA는 이번 공지를 자발적 시정을 유도하기 위한 선제 조치라고 설명했다.성공..
    • “인공감미료 영향, 후대에 전달될 수도”
      칠레 연구팀 “수크랄로스, 생쥐 실험서 장내 미생물·유전자 발현 변화 초래” 2026-04-11 19:15
    • 日 의사 10명 중 4명 “병원 개업 규제 필요”
      도시-지방 의사 수 격차 최대 2배…고용 의사들 ‘규제 찬성률’ 더 높아 2026-04-10 19:28
    • 메타, 도수렌즈용 AI 스마트안경 첫 출시…경량 설계
    • 릴리 ‘파운데요’ 허가에 먹는 비만약 경쟁 본격화
      ORION 연구 “위고비, 체중 감소 효과 3%P 이상 우위” 2026-04-05 22:15
    • 앤트로픽, 신약 플랫폼 인수…생명공학 서비스 진출 본격화
    • 의약품 관세 100%로 확대…美와 별도 합의 ‘한국 15%’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1주년 발표 2026-04-03 08:55
    • 릴리, 홍콩상장 AI 신약개발사 4조원대 라이선스 계약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상업화 권리 등 포함 2026-03-30 19:34
    • “우주에선 임신 더 어렵다…정자 방향감각 잃어 수정률 감소”
      호주 연구팀 “배아 발달도 지연, 프로게스테론 투여로 일부 회복 가능성” 2026-03-27 19:20
    • 비만치료제, 심장 미세혈관 열어 혈류 개선…심혈관질환 예방
      英 브리스톨의대 등 연구, 네이처 게재…“심장 미세혈관 수축 막고 혈류 개선” 2026-03-27 06:38
    • “초가공식품, 男 생식력·초기배아 성장 저하 위험 높여”
      네덜란드 연구팀 “수정 시기·임신 전후 부모 모두 초가공식품 섭취 줄여야” 2026-03-24 19:22
    • 마운자로, 2030년 매출 1위…키트루다 제친다
      BCG “마운자로 매출 340억달러 전망, 비만약 시장 급팽창” 2026-03-22 20:57
    •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
      내달 미국서 출시 2026-03-21 07:05
    • “GLP-1 치료제 중단하면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다시 증가”
      美연구팀 “치료 중단시 심혈관 보호효과 빨리 사라져, 지속적 복용 중요” 2026-03-19 09:07
    • AI 신약 돈 몰린다…빅파마 공동R&D 130조 베팅
      글로벌 제약 공동연구 계약 규모 1년 새 49% 증가 2026-03-17 19:12
    • “아버지 흡연 자녀 당뇨병 위험 요인, 생쥐 실험서 확인”
      美 연구팀 “임신 전 관리에 임신부는 물론 남성 건강도 포함해야” 2026-03-15 19:58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개월~수년 뒤 폐암 발생 위험 높여”
      美연구팀 “폐를 암에 취약하게 만들어, 백신으로 해로운 영향 방지 가능” 2026-03-12 11:47
    • 日, 유도만능줄기세포 치료제품 승인
      파킨슨병·심부전 치료용…이르면 올 여름부터 사용 2026-03-06 18:11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보건당국이 유도만능줄기세포(iPS 세포)를 활용한 치료 제품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6일 보도했다.후생노동성은 이날 파킨슨병과 중증 심부전 치료용으로 각각 개발된 유도만능줄기세포 활용 재생의료 제품을 각각 ‘조건·기한부 제도’를 통해 승인했다고 밝혔다.조건·기한부 승인은 효능이 추정되는 단계에서 일반적인 신약 임상시험보다 적은 수의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여하는 가면허에 해당한다. 향후 7년간 치료에 사용된 모든 데이터를 제출해 다시 효능을 판단 받으면 ‘본승인’을 준다.승인된 제품은 일본 제약사 스미토모파마가 유도만능줄기세포를 활용해 이식할 수 있는 신경세포로 개발한 파킨슨병 치료용 ‘암셰프리’(상품명)와 오사카대에서 출발한 벤처업체가 개발한 중..
    • “GLP-1 비만약으로 뺀 살, 60%는 1년 안에 다시 찐다”
      英연구팀 “약물 중단 후 체중 재증가, 감량 체중 75% 수준 유지” 2026-03-05 12:41
    • “어릴 때 충치·잇몸질환 있으면 성인기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덴마크 연구팀 “아동기 구강건강 관리, 성인기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 시사” 2026-03-03 16:21
    • 배불러도 간식 못 참는 까닭…“뇌가 계속 원하기 때문”
      英연구팀 "포만감 느낀 후에도 음식에 대한 뇌 반응은 변하지 않아“ 2026-03-02 19:47
    • 삼성 투자 美 바이오기업, 암 조기진단 임상시험 실패
      영국서 진행 임상시험 평가지표 달성 못해…그레일 주가 하루만에 50% 폭락 2026-02-24 08:24
    • 고지대에 당뇨병 적은 이유…“적혈구가 포도당 흡수”
      美연구팀 “생쥐 실험서 확인, 새로운 당뇨병 치료법 개발 적용 기대” 2026-02-21 07:58
    • 희소질환 진단 AI 개발…“추론 과정 추적 가능”
      中연구진, 네이처 게재…임상 증상만으로 정확도 57% 2026-02-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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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촉 조수영 조수영성형외과의원 원장 장녀
    • 수상 방수영 교수(노원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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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검진의학회 박창영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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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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