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진에어, 사회공헌 협약 체결
2018.12.03 16:33 댓글쓰기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원장 김영인)은 12월3일 진에어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영인 원장과 진에어 최정호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서 국제성모병원과 진에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적극적인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진에어는 기내 특화서비스팀에 속한 객실승무원들이 정기적으로 국제성모병원의 호스피스병동과 어린이병동 등을 찾아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국제성모병원의 해외 의료봉사 시 의약품 화물 수송 등 봉사에 필요한 다양한 항공서비스를 지원한다.  


진에어 최정호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특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인 원장은 "환자들을 위해 선뜻 공헌 활동에 나서준 진에어에 감사하다"며 "양 기관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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