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성모병원, 50周 기념 ‘사진 공모전’ 진행
2019.03.13 11:00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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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추억 소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병원은 국민들이 기증한 사진으로 원내에 역사의 벽을 설치하고 환자 중심의 100년 병원도약을 다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추억 소환 프로젝트는 대림성모병원의 50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을 소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는 313일부터 430일까지 메일, 우편, 직접방문으로 이뤄진다.
 
응모된 사진은 대림성모병원 개원 50주년을 기념한 각종 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며 선정된 일부 작품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성원 병원장은 앞으로 고객분들께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100년 역사의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림성모병원은 1969년 개원했으며, 유방갑상선센터를 필두로 4개의 특화센터와 20여 개 진료과에 총 50명의 전문의가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병원연맹 회장을 역임한 김광태 이사장에 이어 지난 2015년부터 유전성 유방암 권위자인 김성원 원장이 경영권을 승계 받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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