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마크로젠, 정밀유전체 활용 협력
2022.12.11 10:10 댓글쓰기

생명공학 전문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김창훈, 이수강)과 아주대학교의료원(원장 박해심)은 최근 정밀 유전체 데이터 생산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밀 유전체 데이터 생산 및 제공 정밀의학에서 유전체 정보 활용 분야 공동 연구 개발 싱글셀(Single Cell) 유전체 분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산학협력 및 현장 탐방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특히 마크로젠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주대학교의료원 아주중개오믹스센터에 고품질 유전체 데이터를 생산해 제공한다.


해당 데이터는 질환 발병기전 규명, 조기 진단, 예후 예측, 치료반응·효과 예측, 맞춤형 치료제 개발 등 아주중개오믹스센터 정밀의학 연구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김창훈 마크로젠 대표는 “개인 맞춤형 치료와 정밀의학 연구에서 양질의 유전체 데이터는 매우 중요하다”며 “아주대학교의료원과 연구자 시장에서 마크로젠 유전체 데이터 품질과 분석 기술력 입증은 물론, 실질적인 매출 성과까지 만들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우현구 아주대학교의료원 아주중개오믹스센터장은 “유전체 및 생물정보 분석 연구 최신기술 도입 및 의료원 정밀의학 실현을 위한 연구활성화를 위해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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