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 수해민에 '사랑의 한약' 전달
2022.08.15 15:50 댓글쓰기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가 수해로 고통받는 서울시민을 위해 '사랑의 한약'을 전달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최근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서울시민 및 관계기관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한약을 기부했다.


사랑의 한약(생맥산, 공진단고)은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심신이 지쳐있는 시민분들을 위로함은 물론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체력을 증진하기 위함이다.


박성우 회장은 "사랑의 한약을 통해 용기를 갖길 바란다"며 "이재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한의사회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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