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 “의협 자중해야”
2022.05.16 10:40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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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제1법안소위)에서의 간호법 의결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15일 SNS를 통해 “의사단체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


앞서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4월 15일 서울시의사회 대강당부터 국회 앞까지 가두행진을 벌이는 등 ‘간호법 규탄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를 개최. 


김 위원장은 “의협이 간호법 반대에 나섰다. 국민 대다수가 찬성하던 수술실CCTV 반대에 이어 다시 국민 다수가 찬성하는 법에 대한 비합리적 반대”라고 규정. 이어 “국민 다수가 거부하는 정호영 후보자에 대한 의사단체의 잇단 지지 성명과 찬사가 쏟아진 뒤라 국민 눈높이와 정반대로 가는 의협의 모습은 눈에 익다.

자중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 아울러 “집단행동 이전에 우리 사회의 집단지성과 눈높이부터 맞추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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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트 05.21 11:54
    본인이 자중하시오. 의료체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새로운 법을 만들려하다니 그 저의가 의심스러우네
  • 국민눈높이 05.19 10:39
    김민석위원장님 말씀 100배 공감합니다.  의협 집단 이기주의 부추기지 마십시요
  • 한심하다 05.19 09:53
    개 돌아이 임현택이 간호법 통과 일등공신임. 이필수 의협은 전략도 대응도 엉터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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