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 간호법 저지 '1인 시위'
이달 13일 민주당 김민석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
2022.05.13 17:45 댓글쓰기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은 13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보건복지위원장)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간호법 저지 시위를 진행했다.


임현택 회장은 “간호법의 가장 큰 문제는 간호사가 의사 노릇 하겠다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이어 "간호사의 간호조무사 지도 항목도 문제"라며 "이는 명백한 간호사 단독개원을 위한 포석"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의료법에 처벌조항이 있는 만큼 간호법에는 처벌 관련 내용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은 환자 대상으로 돈은 벌고 싶고 책임은 싫다는 것”이라고 힐난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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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000
  • anjfqhk 05.16 09:56
    소아청소년을 진료하는 의사협회 회장이라는 인간이 말하는 수준 보소..
  • 헛소리 마라 05.16 09:13
    간호법에 간호사 단독개원의 근거가 전혀 없는데 무슨 개소리냐? 의협 회장 되고 싶어서 미친놈
  • 간호사 05.13 20:45
    간호사가 의사노릇한다? 소설을 쓰는구나?거짓정보? 간호사들 인성 이  의사들보다 낫네?단독개원포석이라고? 의사들 밥그릇 때문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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