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NMC)은 최근 본관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소속 미술작가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고요한 밤 빛나는 캔버스’라는 주제로 장애인 미술작가들이 그린 미술작품 관람 외에 작가별 그림엽서 배부, 장애인 예술단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벤트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NMC는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 대상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7월부터 중증장애인 미술작가로 구성된 장애인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