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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청와대 앞 1인시위…"재택의료센터 확대"
데일리메디 기자 (dailymedi@dailymedi.com)
2026.02.12 12:00



대한한의사협회 서만선 부회장이 2월 11일 청와대 앞에서, 김지호 부회장은 보건복지부 앞에서 각각 1인 시위를 펼쳤다. 이번 1인 시위는 재택의료센터 추가 선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정부의 ‘양방 우선’ 기조로 한의원이 구조적으로 배제되고 있다는 문제점을 알리고, 공정한 심사와 형평성 있는 제도 운영을 촉구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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