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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필수의료 전문의 10명 영입
조재민 기자 (jojo@dailymedi.com)
2026.03.10 09:16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응급의학과와 산부인과 등 중증·필수의료 분야 진료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국제성모병원은 3월에 10명의 신규 전문의를 영입했다. 이번에 합류한 의료진은 응급의학과(2명), 마취통증의학과(2명), 산부인과(1명), 정형외과(1명), 내분비내과(1명), 소화기내과(1명), 신장내과(1명), 영상의학과(1명) 등 필수의료 핵심을 담당하는 전문의료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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