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사회는 3월 31일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새봄을 맞아 시민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 회원과 가족들을 위한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족음악회에는 울산시의사회 회원과 가족, 병의원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