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이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인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과 손을 잡고 안과 분야 최신 의료기술 발전과 진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 여의도성모 안과병원은 4월 2일 원내 마리아관에서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과 의학적·학술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원경 여의도성모병원장과 나경선 안과병원장을 비롯해 존슨앤드존슨 기예르모 프리드먼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성종현 한국 대표 등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