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시어도어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와 테디베어 포키즈(For Kids) 캠페인을 진행했다. 테디베어 포키즈 캠페인은 어린이의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곰인형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미국에서는 1986년부터 매년 8만 개 이상 인형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서도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마라톤 참가자 1인당 테디베어 인형 1개가 기부되는 방식으로, 참가자 발걸음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착한 마라톤으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