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포토뉴스
유경하 병협회장, 정은경 복지부장관 면담
데일리메디 기자 (dailymedi@dailymedi.com)
2026.05.08 12:26


대한병원협회 유경하 회장은 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을 예방하고  소아·분만 의료 붕괴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 회장은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신생아 중환자실 인력난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설명하며, 특히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관련 분야 전공의 지원이 끊기면서 필수의료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정은경 장관은 “소아 응급과 신생아, 고위험 분만 인력 감소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현장 경험에 기반한 실효적인 대응 방안을 병원계가 적극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  병원협회는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 경영진이 참여하는 '소아·분만 필수의료 정상화를 위한 TF'를 구성해 정부와 공동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데일리메디 기자 (dailymedi@dailymedi.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데일리메디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