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지난 2016년부터 이어온 시민참여 문화공연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기간 참여한 시민은 2만여 명에 달했다. 지난 5월 13일에는 10주년을 기념, 어린이 공연 ‘사과가 쿵’ 작품을 진행했다. 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작 ‘사과가 쿵!’은 개최 전부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공연 당일 300여 명이 관람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