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 병원약사회)는 최근 한국병원약사회관에서 '2026년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병원약사회는 매년 2월 역대 회장단과 고문, 평생회원, 병원약사동우회 회원 등을 초청해 신년하례회를 진행해왔고 2023년부터는 '홈커밍데이'로 개칭해 병원을 퇴직한 선배들과 재회의 장(場)으로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