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완화의료팀 '솔솔바람'이 최근 병원 대학본관 1층에서 출범 6주년을 기념해 환아와 가족을 위한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20년 첫발을 내디딘 솔솔바람은 중증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해 신체적 치료를 넘어 심리적, 사회적 돌봄을 제공하는 통합의료서비스 팀이다. 이번 6주년 행사는 병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며 정서적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병실 생활 꿀팁'을 주제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