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와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지난 5월 29일 바이오 메디컬 분야 차세대 기술 역량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협의체 및 연구자문위원회를 운영, 2030년 말까지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