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병원장 양동헌)은 최근 ‘2026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대구·경북권 등록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사업을 총괄·지원하는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을 비롯해 대구·경북권역 거점기관인 경북대병원, 의료기관 13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역보건의료기관 7개소, 노인복지관 10개소 등 총 4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