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6월 11일 국내 최대 규모 중입자치료센터 착공식을 열고 2031년 가동을 위한 공사에 들어갔다. 중입자치료센터에는 회전형 치료기 2대와 고정형 치료기 1대 등 최고 사양 중입자치료기가 도입된다. 또한 탄소뿐 아니라 헬륨·네온·산소 등을 활용하는 멀티이온빔과 영상유도 시스템을 적용해 난치성 암환자 대상 정밀 치료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