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위원회 운영 계획과 설립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4년제 대학원대학으로, 2029년 개교와 2030년 교육과정 개시를 목표로 한다.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학교 조직, 교육과정, 학생 지원, 의무복무 등 설립·운영 주요 사항을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