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과 '세종하트파트너스’ 심혈관질환 진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심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협력체계 구축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의 적정 의뢰·회송 및 치료 연계 ▲응급 및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전원과 진료협력체계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