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사회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닷새동안 캄보디아 씨엠립주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현지에서 진행하는 15번째 의료봉사다. 이번 봉사단은 양승덕 회장을 비롯해 의사 17명, 치과의사 2명, 간호사 3명, 자원봉사자 40명 등 총 62명으로 구성됐으며 서원대학교 봉사단원들이 동참한다. 봉사단은 현지 학교와 보건소에 진료소를 개설, 14~15일 양일간 집중 진료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