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길병원은 9월 14일 이정우 인천혈액원장 등 인천혈액원 관계자들이 방문해 지속적인 헌혈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장과 새롭게 완성된 헌혈액자 2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곳 병원은 2020년부터 헌혈퍼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의사, 간호사, 진료지원 및 행정직 등 다양한 직종의 임직원과 의과대학 학생들이 인천혈액원 산하 헌혈의집 구월센터 등을 찾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