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9월 18일 서울대치과병원 내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김혜경 여사는 "장애가 있는 입장에서 치과를 가기 쉽지 않은데 누구나 필요한 때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진료센터 내 마련된 '치유갤러리'에 들러 장애인 작가들의 그림을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