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9월 29일 심장혈관병원 병동에서 혈압계 전달식을 열고, 심장혈관질환으로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 자동 혈압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성모의료기상사 김지현 대표는 환자들의 혈압 관리 지원을 위해 국제성모병원에 자동 혈압계 100대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