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 협력 참조은병원(병원장 원종화·안준환)은 10월 20일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시기를 놓친 지역 내 위기가구 의료비로 쓰인다. 참조은병원은 지난 2월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10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 후원으로 지원 범위를 북부 권역까지 넓혔다. 안준환 병원장은 “비용 때문에 치료를 망설이는 이웃이 없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기에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