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특화망 기반 자율주행 이송로봇‧3D 원격교육‧전동휠체어 구축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KT와 5G 특화망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이송로봇 ▲3D 원격교육 시스템 ▲자동주행 전동휠체어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환자안전 및 편의강화, 업무 효율화, 의료역량 강화 등 3가지 목표로 추진됐다.분당서울대병원과 KT 컨소시엄은 지난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 융합서비스 프로젝트 ‘공공의료’ 분야 사업자로 선정돼 이 사업을 추진했다.사업자 선정 이후 약 1년간 5G 특화망을 구축했고 현재 융합서비스를 의료 현장에 적용해 서비스 안정화를 진행하고 있다.앞으로 KT는 5…
2023-07-06 10: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