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서울대 세브란스 공동연구…심장사망·심부전 입원 위험 1.5배 증가
대동맥판막협착과 대동맥판막역류를 가진 환자의 경우 위험도가 중증도와 유사해 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박성지·김지훈·손지희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다기관 공동 연구팀을 꾸려 중등도 대동맥판막협착과 중등도 대동맥판막역류이 동시에 존재할 경우 중증 환자만큼 위험하다고 14일 밝혔다.심장 판막은 심장 안에서 방과 방을 구분해주는 ‘문’을 말한다. 좌심방과 좌심실, 우심방과 우심실 사이에 위치해 구역마다 피가 충분히 모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문을 열고 닫아 피가 …
2025-10-14 10:3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