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과제 선정…4년 5개월 '66억2500만원' 지원
뇌혈관 장벽 통과 후 뇌(腦) 척수 신경을 공격해 영구적인 장애를 남기는 대표적 난치성 질환인 중추신경계 염증 질환 정복에 삼성서울병원이 나섰다.삼성서울병원이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성균관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내 의사과학자 글로벌 공동연구 과제에 선정됐다.선정된 과제는 ‘항체 플랫폼과 림프 공학으로 여는 차세대 중추신경계 치료’를 주제로 하며 2025년 8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5개월 동안 총액 66억 2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2025-09-28 14: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