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 사업 연구기관' 선정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이 정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주요 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국내 AI 신약개발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 사업’에서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해 전임상부터 임상까지 신약개발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데이터·모델 기반 생태계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핵심 과제는 ‘역이행 연구 설계 AI 소프트웨어’ 개발이…
2025-11-18 19:5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