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준 교수∙이대서울병원 백세현 교수 주도 다기관 공동연구 성과 보고
극내 연구진이 로봇 이용 ‘유방 보존술(Breast-Conserving Surgery, BCS)’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동시에 입증했다.최희준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외과 교수와 백세현 이대서울병원 유방외과 교수 공동연구팀(제1저자)이 국내 7개 대학병원과 참여한 연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연구는 로봇 기법을 이용한 유방 보존술 수술 분야에서 세계 최초 다기관 규모로 공동연구를 진행해서 임상적 의미가 크다.유방 보존술은 종양이 위치한 부위만을 최소 제거하고, 나머지 유방 조직을 그대로 보존하는 수술이지만, 여전…
2025-11-11 20:2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