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달빛클래스’를 지난 8월부터 총 10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달빛어린이병원의 인지도 제고와 가정 내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달빛어린이병원 취지 및 운영 내용 소개 ▲영유아 다빈도 증상 대처법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보호자가 가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 부산, 인천, 경기, 충남, 경북 등 6개 시·도에서 진행됐으…
2025-11-19 13:1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