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등 제도 도입 취지 공감…"인력·재정 뒷받침 없으면 지속 불가"
출근 전(前) 시간대 소아 진료 공백을 메우기 위한 '새벽별 어린이병원 지원 제도'를 두고, 제도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지속 가능성을 전제로 한 구조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료계와 정부의 지적이 나왔다.인력 부족과 운영 부담 속에서 현장 소진을 막기 위한 중장기 지원과 국가 책임을 명확히 하는 제도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것이다."제도 조건부 찬성…지속 가능하지 않으면 현장만 소진"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서영석·박정현·서미화 의원이국회 의원회관에서‘어린이병원 지원 확대방안 모색 국회 간담회’를공동 주최했다.이…
2026-01-13 05:3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