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웨어러블기기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전(全) 병동 가동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은 최근 소형 웨어러블기기를 통해 환자 심전도 및 산소포화도, 혈압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전(全) 병동에 구축하며 진료 정밀도를 높였다.지난 2024년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 도입 이후 병동과 중환자실, 응급의료센터에서 사망 발생 위험을 예측하고, 진단을 보조하는 AI시스템을 적용 중이다.이번에는 전(全) 병동에서 환자가 착용하는 작은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생체신호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다. 환자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여 의료진에게 …
2026-02-25 15: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