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진료현장 특수성 고려한 매뉴얼 필요"…경찰 "치료 공간 진입 안했다"
지난달 30일 운영 중이던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을 경찰이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학계, 개원가, 병원계에 이어 여야 정치권도 비판에 나섰다.6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은 각각 브리핑 및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기관은 진료현장 특수성을 고려한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의사 출신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의료사고 진상은 철저히 규명돼야 하고 수사는 그 과정에 필요하다"면서도 "수사 방식이 그 시각 치료받는 다른 환자의 안전을 위협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
2026-10-07 05:4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