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의대생 의견 반영돼야 하고 정부도 문제 해결 적합한 인사 참여"
김창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회장. 사진제공 연합뉴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가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결정을 유보했다. 전공의와 의대생이 참여하지 않는 상황에서 섣불리 참여를 결정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전의교협은 지난 23일 저녁 긴급총회를 연 뒤 보도자료를 내고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면서 "회의 결과 협의체 구성과 운영이 결정되지 않은 현 상황에서는 참여 결정을 유보키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전공의와 학생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의료계 단체로 …
2024-10-24 05:4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