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 복지부 참여 한국형 재택투석 검토 방향 공유
정부가 '한국형 재택혈액투석' 도입을 검토 중인 가운데 신장학계가 보건복지부와 제도화 방향성을 공유하고 나섰다.단순 학술 교류를 넘어 재택치료 도입과 AI 처방 윤리 등 보건의료 정책 및 임상 현안을 정조준한 논의가 본격화된 셈이다.대한신장학회는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통합학술대회'를 열고, 최신 진료지침 개정 현황과 필수의료 및 재택치료 제도 개선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임상현장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최신 가이드라인과 근거 기반 치료 전략이 대거 소개됐다.중환…
2026-09-15 12: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