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종근당·한국애브비와 증산 협의 등 시장 수요 대응"
강화된 무균의약품 제조기준에 대응하던 대우제약이 프레드니솔론아세테이트 점안제 생산·수탁 중단을 결정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대체 공급 확보에 나선다. 동일한 성분 점안제를 공급하는 종근당·한국애브비와 증산을 협의해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5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대우제약은 강화된 무균의약품 제조기준인 EU GMP Annex 1 대응과 설비 노후화 등을 이유로 프레드니솔론아세테이트 점안제 생산·수탁 중단을 결정했다. 회사는 기존 생산라인 가동 종료에 따라 다른 라인으로 이전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현 제…
2026-10-05 17:0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