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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ng: getimagesize(/home/dailymedi/public_html/dmedi/data/file/news/978042578_ZRyFer1H_fda9b3ae0c701a6e8b155a2ee86be11a738d5d8b.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dailymedi/public_html/dmedi/lib/thumbnail.lib.php on line 70
  • 난임시술 부담 완화‧지원 확대…제왕절개 분만 면제
    지난 6월 발표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후속조치로 난임시술 지원 확대와 함께 제왕절개분만에 대한 의료비 부담이 사라지게 된다.오는 11월부터는 난임시술 지원을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변경되고, 45세 이상 여성의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을 50..

  • Warning: getimagesize(/home/dailymedi/public_html/dmedi/data/file/news/2108726183_EqL4O32X_b4af20a7108be00b5b883c23a00fee97e26605ca.jpe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dailymedi/public_html/dmedi/lib/thumbnail.lib.php on line 70
  •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 공개교육 실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9월 25일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실버미디어서비스지원단(이하 미스지)과 협력해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제도 안내와 정보 활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스지는 미디어로 함께하는 삶을 지향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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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2000명 증원 논란 촉발 보건의료정책심의委
    자료출처 국회입법조사처 금년 2월 6일 의대 정원 2000명 확대 발표 직전에 열렸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가 사회적 대화기구로서의 기능이 미흡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화보다는 심의·의결에 추가 쏠려 있고, 충분한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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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난도·고위험 의료행위 \'법적보호\' 구체화
    의사들 필수의료 기피 경향 해소를 위해 고위험 진료행위의 사법리스크 완화 방안이 논의됐다. 해당 필수의료행위 법적 보호 및 특례가 골자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노연홍) 25일 오전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위원장 백경희)’ 제10차 회의를 개최했다.지난 9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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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4억>회계사 2억2000>세무사 1억2000 順
    국세청, 안도걸 의원실 우리나라 전문직 중 의사 평균 사업소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의사의 평균 소득은 4억원, 중위소득은 2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안도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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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신규 일반의 개원 10곳 중 8곳 \'피부과\' 진료
    의정갈등으로 전공의들이 개원·전직·해외취업 등을 택하는 일이 잇따르는 가운데 금년 일반의가 신규 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 10곳 중 8곳은 피부과 진료를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
  • 건보공단, \'장기요양 재택의료\' 우수 사례 발표회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5일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우수 사례 발표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발표회는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의 안정적 운영 지원과 원활한 사업 참여 유도를 위해 진행됐다.해당 발표회에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93개소 의료..

  • Warning: getimagesize(/home/dailymedi/public_html/dmedi/data/file/news/2943446749_v1XYIfeq_3ff601d4cd695e36610febf97f42271c09825ead.pn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dailymedi/public_html/dmedi/lib/thumbnail.lib.php on line 70
  •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안과·성형외과·피부과↑
    지난 10년 간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에 대한 전공의들 기피 현상이 심각한 반면, 안과·성형외과·피부과 등 인기과목에 전공의가 집중되는 현상이 재확인됐다. 의료계 인력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굳어져 필수과목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

  • Warning: getimagesize(/home/dailymedi/public_html/dmedi/data/file/news/3716823514_PKhXR8Hi_ed058009e2f26b552459c27654e8a9d02f83554a.pn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dailymedi/public_html/dmedi/lib/thumbnail.lib.php on line 70
  • 지역·필수의료 회생에 절실한 \'공공정책수가 확대\'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현행 저보상 구조를 바꾸고, 숙련 및 위험도에 대해 추가로 적정 보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정부는 25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필수의료·공정보상 전문위원회(공동위원장 정형선·신응진)’ 제8차 회의를 개최,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

  • Warning: getimagesize(/home/dailymedi/public_html/dmedi/data/file/news/2108726183_jQ0hJxLv_f2744d95401bc2e308352f49faeb11030f7e6784.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dailymedi/public_html/dmedi/lib/thumbnail.lib.php on line 70
  • 구속 전공의 \'스토킹처벌법 적용\' 여부 초미 관심
    사진제공 연합뉴스감사한 의사 명단을 작성한 전공의가 구속된 가운데 스토킹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적용을 두고 의견이 갈린다. 의료계에서는 정치적 재판이라는 비판적 시각과 함께 구속은 과하다는 여론이 주류를 이루는 반면 법조계 일각에서는 개인정보 유포 스토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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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병원, 의사 등 친인척 채용 \'1720명\'
    지난 5년 간 전국 10개 국립대병원에서 임직원 친인척 1720명이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는 692명으로 전체 직군 중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25일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전국 10개 국립대병원(본·분원 합산)으로부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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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리스트 전공의 영웅시\"…복지부 \"2차 가해\"
    사진제공 연합뉴스이른바 ‘의료계 블랙리스트’를 작성‧유포했다가 구속된 사직 전공의를 영웅시 하는 모습에 대해 정부가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조장과 피의자들에게 2차 가해를 가하는 것”이라고 일침했다.보건복지부는 24일 밤 이 같은 내용의 ‘의사 블랙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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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8623명 증가 vs 비수도권 2938명 증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전문의 수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5년 간 수도권 전문의가 8623명 증가할 때 비수도권은 2938명 느는 데 그쳤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은 2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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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권, 보건의료노조-의협·병협 교섭 지지\"
    의정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의사 외 보건의료직종 근무환경 및 처우도 개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정치권에서 형성됐다. 이런 가운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지난 3년 간 시도한 대한의사협회(의협) 및 대한병원협회(병협)와의 교섭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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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급여 공개→ 병행진료 \'급여 제한\' 등 연착륙 주목
    사진제공 연합뉴스비급여 보고 분석 결과가 최초 공개된 가운데 ‘병행진료 급여제한’ 및 ‘주기적 의료기술 재평가’ 등 실현 가능성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추진 시 비급여 분야에도 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의료계의 관심이 높은 영역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 Warning: getimagesize(/home/dailymedi/public_html/dmedi/data/file/news/2943446749_P8qUX2j6_b176d3621f85e21031dddb11ab7e564451ea8873.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dailymedi/public_html/dmedi/lib/thumbnail.lib.php on line 70
  • 외국의대, 국내 의사면허 예비시험 합격률 54.5%
    사진출처 연합뉴스 올해 외국의대 졸업자의 국내 의사면허 예비시험 합격률이 54.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통계 상 지난 7월 치러진 의사면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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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병원 찾은 경증질환자 \'年 500만명 넘어\'
    최근 5년간 경증질환으로 대형병원을 방문한 환자 수가 매년 5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은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대형병원을 찾은 경증질환 환자 수를 연도별로 보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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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증환자 응급실 자제\" 초등학교 교과서 게재
    전공의 이탈로 촉발된 ‘응급의료 상황’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응급실 이용 수칙을 초등학교 교과서에 담는 방안이 추진된다.경증환자의 대형병원 응급실 이용 자제가 주요 내용이다. 정부는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등의 협의로 2026년부터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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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대표, 오늘 윤석열 대통령 독대여부 촉각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의 오늘(24일) 독대(獨對) 면담이 확정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종 만남이 어떻게 이뤄질지 주목된다. 특히 극적으로 오늘 두 사람의 독대가 이뤄지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으로 시작된 의료대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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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政 \"추석 응급실 대란 없었다\"→진료제한 \'급증\'
    정부가 \"이번 추석 연휴에 응급실 대란이 크게 없었다\"고 평가했지만 실제 전국 응급실의 \'진료제한\' 메시지는 지난해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 부족\'이 주요 원인이었는데, 의대 교수들이 \"이번 추석에 70% 이상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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