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중앙대병원(병원장 이재성)이 중증·고난도 수술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장·췌장이식 분야 권위자인 서울대병원 하종원 교수를 초빙한다. 하 교수는 9월부터 중앙대병원에서 신장이식 및 고난도 장기이식 환자의 진료와 수술을 맡는다.
신장·췌장이식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과 연구 성과를 쌓아온 하종원 교수는 세계장기기증및구득학회 이사, 세계이식학회 이사, 대한이식학회 이사장, 한국장기기증원 초대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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