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이 자사 주식 2000주를 27일 매입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취득 평균 단가 90898원으로, 총 약 1억8000만원 규모의 자사 주식 취득이 이뤄졌다. 이번 자사 주식 매입은 지난 2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파칼림 도입 사실을 공개한 다음 날 이뤄졌다. 세노바메이트의 견조한 성장세와 오파칼림을 비롯한 차세대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한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파칼림 도입 계약을 주도한 유창호 전략부문장도 자사 주식 500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에 동참했다.
데일리메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