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길병원이 인천광역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강승걸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9월 10일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