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김용민 前 충북대 의대 교수가 JW중외제약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의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의대를 졸업한 김 전 교수는 아이티 대지진 현장을 비롯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 지구촌 의료 취약 및 분쟁 지역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8년 교수직을 내려놓고 해외 의료활동에 분격적으로 참여했다. 2024년 탄자니아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척추 수술 등 진료와 현지 의료진 교육을 이어갔다. 향후 아프리카에서 진료와 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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