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UNIST) 화학과 김도현 박사가 12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인재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박사는 2014년 UNIST 학부 입학 이후 올해 8월 박사학위 취득까지 11년 동안 질병 치료와 노화 대응을 겨냥한 화학 연구에서 성과를 잇달아 냈다. 김 박사는 2021년부터 5년간 SCI급 국제학술지에 1저자 논문 5편을 게재했으며, 공동저자 논문도 8편을 냈다. 특허는 8건을 출원해 1건을 등록했고, 연구 성과를 산업으로 연결하는 기술이전도 1건 성사시켰다.
데일리메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