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범준 교수가 세계뇌졸중학회(World Stroke Organization, WSO) 이사로 선임됐다. 대한뇌졸중학회 대표로 WSO 이사회에 참가하며 임기는 2026년 10월부터 2030년 9월까지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