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교수(경남권역외상센터장)가 최근 열린 ‘제52회 대한정형외상학회 국제학술대회(KOTA 2026)’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김근태 교수가 대한정형외상학회 보험위원으로서 정형외상 분야 보험·수가 제도 개선과 학술·의료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