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융합의학연구원 전주은 교수가 4월 3일부터 4일까지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6년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춘계학술대회(2026 SoLA)’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전 교수는 ‘한국인의 사회적 결정요인 지수와 관상동맥 석회화의 관련성(Composite indices of 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and coronary artery calcium in Korean)’ 연구 결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데일리메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