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최종수정 2026.04.07 21:10 기사입력 2026.04.07 21:10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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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유선아 전임의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3차 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국제학술대회(APNM 2026)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

유 전임의는 ‘호산구성 위장관 질환의 표현형별 역학적 변화: 2003년부터 2025년까지의 단일기관 연구(Phenotype-specific epidemiological trends in eosinophilic gastrointestinal diseases: A single-center study from 2003 to 2025)’라는 포스터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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