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울산히어로방’이 임영웅씨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울산대병원에 전달했다.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는 환자들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